
산업의 방향이 바뀌는 해입니다. 이번 서밋은 그 변화를 가장 먼저 읽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루에 모았습니다.
규모보다 밀도를 택했습니다. 200명 정원, 발표보다 대화가 긴 하루.
글로벌 리더 6인의 기조 연설. 전략·기술·디자인 세 축에서 다음 5년을 이야기합니다.
3개 트랙 12개 세션. 발표 20분, 질의 20분. 슬라이드보다 질문이 남는 구성입니다.
해 질 무렵 루프탑 디너. 좌석은 관심 분야로 배정해 처음 만난 사람과도 대화가 이어집니다.
서밋은 각 분야에서 실제로 조직을 이끌어 온 연사들로 구성됩니다.
발표 후에도 연사와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모든 세션에 둡니다.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30년. 서리대·하버드 경영대학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서 리츠칼튼·불가리·에디션을 이끌었습니다.

만다린 오리엔탈·리츠칼튼·로즈우드·포시즌스에서 20년. 레로쉬 졸업. 운영과 서비스 품질을 총괄합니다.

스와이어 호텔·파크 하얏트·크라운 리조트에서 브랜드·커머셜 전략. 세일즈·마케팅·유통을 이끕니다.

그룹 성장 전략과 딜 구조를 이끕니다. 로즈우드 개발 디렉터 출신. EHL·ESADE 졸업, 아시아태평양 개발 경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