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 장벽과 노화의 원리를 연구합니다. 임상과 데이터로 검증된 것만 제품이 됩니다.
피부 장벽·색소·노화를 주제로 임상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결과는 숨기지 않고 공개합니다.
2012년 피부과 부설 연구실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같은 방식으로 일합니다.
SCI급 학술지에 실린 논문. 원료보다 피부를 먼저 이야기합니다.
장벽, 미생물, 색소, 노화. 피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세포 수준에서 관찰하고 실제 피부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원료 이야기를 하기 전에 피부 이야기를 먼저 합니다.

연구에서 확인된 성분을 필요한 농도로만 씁니다. 자극의 원인이 되는 향료와 색소는 넣지 않고, 전 성분을 순서대로 공개합니다.
피부과 전문의 감독 아래 임상 테스트를 거칩니다. 자극 지수, 보습 지속, 장벽 회복을 측정해 기준을 넘긴 것만 제품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