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은 계절마다 다른 쉼을 원합니다. 제주 곶자왈 곁의 온천수와 손, 향으로 하루의 무게를 내려놓는 시간을 만듭니다.


우리는
2014년 제주의 작은 온천에서 시작해, 몸이 무거워지는 계절
마다 물과 손과 향으로 하루를 되돌리는
시간을 만듭니다. 서두르지 않는 것이 우리의 방식입니다.



트리트먼트에 쓰는 물과 오일, 소금은 모두 섬에서 옵니다. 온천수는 매일 아침 새로 받고, 오일은 그 주에 짭니다. 이번 계절 트리트먼트에 쓰는 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