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행이 아니라 시간을 설계합니다. 주거·상업·문화 공간의 설계부터 시공까지, 한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집니다.

서울·부산·도쿄 3개 스튜디오에서
주거·상업·문화 공간을
설계하고 짓습니다.
2009년 성수동의 12평 카페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240곳의 공간을 설계하고 지었습니다. 우리는 첫날보다 십 년째 되는 날 더 좋은 공간을 만들기 위해, 설계한 사람이 현장을 끝까지 책임지는 방식을 고집합니다.
27명의 건축가·디자이너·시공 관리자




설계한 사람이 현장을 끝까지 봅니다. 시공 중 설계 변경률을 70% 줄인 이유입니다.
완료 프로젝트 240건, 재의뢰율 97%. 디자인 어워드 14회 수상.
첫 미팅부터 완공 후 하자 점검까지, 한 명의 담당자가 프로젝트 전체를 맡습니다.
3개 스튜디오가 같은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해외 프로젝트도 국내와 같은 팀이 진행합니다.